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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김현수, 배향숙 선교사님(선물 감사합니다)
정찬미 님의 글입니다. 2012-12-12 18:22:04, 조회 : 1,865, 추천 : 90

  권사님 말씀대로 큼직한 선물 상자가 잘 보존된 삼태에서 어제 오후에 도착을 했습니다.

세심하고 재빠르게 도착 날을 알려주셔서요. 일치감치 선물을 받게 되니 크리스마스 팀을 주지 않아도 되었네요..    

과분한 사랑의 선물을 해마다 받아도 되는지 받을 때마다 받을 자격이 있는지 물어보게 됩니다.  

너무 많은 것을 보내주셨네요, 저희 가족을 세심하게 배려하면서 선물을 챙기신 성도님들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사이좋게 나누라고 5개씩 들어있는 한국 과자를 향이가 자신의 몫이라며 챙기면서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 하네요. 껌을 보내주셔서 더 감사하다고요.




전 유진집사님이 화장품을 지난번에도 주셨는데 또 많이 보내셨네요.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한 갑훈장로님과 임 춘희권사님 편지 감사했습니다. 병간호를 못해서 아쉬워하는 장로님가정의 사랑과 저희가정과 선교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 주시는데, 저희는 어떻게 보답을 해야 되나 걱정입니다.




임 학집사님께도요. 바쁜 중에도 여러 번 제병실로 사랑의 걸음을 해주신 자상한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메일도 함께 보내주셔서니 조만간 메일을 보내겠습니다.


기도의 보답을 다 해드리지 못해 어쩌지요?

  김 성수선교사는 시의원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는데... 금방 자기자리로 돌아와 씩씩하게 하던 일을 잘하고 있습니다.

  향이가 한 문제 차로 이차를 칠 기회를 놓쳤습니다. 12월 16일에 다시 응시를 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한 때에 기도로 응원을 해주시니 감사하고 힘을 얻습니다. 다음 주간까지 졸업 시험이 있고 12월 초에는 논문 발표가 있습니다.

  수야는 경찰에 비상 계엄령으로 인해 출발 전날 취소가 되었습니다. 범제단체들과의 총격전에 경찰들과 시민들도 많이 죽는 사태가 일어나 치안 총 책임자들이 물러났답니다.
  새로 개척할 선교지를 8월부터 여러 차례 돌아보았습니다. 어제 가보니 마침 적당한 장소가 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가부를 결정을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새로운 개척교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자라과교회 장년예배실 이층 증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축하예배를 그곳에서 드리고 지금 예배드리는 아래층에서 전교인 파티를 하기위해서요. 완공과 건축비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합니다. 김 선교사가 토목건축기사 자격증이 있어 자재는 10%정도 싸게 10개월 활부로 카드로 구입할 수가 있어서 조금은 여유는 있습니다. 준비없이 증축을 하면서 욕심히 생기네요. 매달 돈을 잘 지불 할 수 있게 해 주신다면 교회당을 계속 지어가고싶은 마음이요. 김 선교사가 건축공부를 하면서 100개의 교회당릉 짓고, 최고 멋진교회를 하나 짓는 것이 꿈이였답니다.    

                                                            선물 감사합니다. 김 현수선교사 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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