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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창세기 35:1-15

   독일의 시성 괴테는 “누구든지 자기의 생애의 종막이 출발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면 그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생을 출발한 그 지점에, 처음 인생의 비전을 설계하던 그 환상에 다시 돌아와서 그의 생애가 끝난다면 그는 성공적인 일생을 살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출발점에서 본 표적과 환상과 꿈을 훨씬 벗어나서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취생몽사합니다.  출발 시점을 잃어버린 인생으로 끝납니다.  말할 것도 없이 모든 인생의 출발점이 하나님이시므로 결국에는 우리 모두 하나님의 품속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기는 돌아가는 데 어떤 얼굴로 어떤 운명으로 돌아가는가?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역사 세계 속에서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경륜과 약속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응답해야 합니다.  결산하고 직고해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손자 야곱은 진정한 의미에서 최초의 족장입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이 야곱에게서 처음으로 부족적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이 야곱의 생애에서 우리는 괴테가 말한 성공적인 인생을 만나게 됩니다.  

   그는 브엘세바에서 하란으로 가기 위해 루스라는 땅에서 노숙하게 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움켜쥐려는 잔꾀를 부리다가 나이 77세에 혈혈단신 형 에서의 손길을 피해서 도망가는 처량한 신세가 된 바로 그날 밤, 아브라함과 이삭의 하나님, 그의 조상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시던 하나님이 그에게도 나타나사 그와 언약을 체결합니다. “나는 여호와니 너희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서 서동북남 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창 28:13-15).  하나님은 아무 가진 것 없이 괴나리봇짐 하나 달랑 메고 지팡이 하나 들고 피난 가는 무가치한 인간에게 영광스럽고 은혜로운 분외의 거대한 약속을 가지고 만나주셨습니다.  인생에게 하늘이 열린 이 사건보다 크고 영광스런 사건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 하늘 보좌와 야곱 사이에 사닥다리를 걸쳐놓았습니다.  거기 말씀하시므로 존재하시는 하나님, 침묵하심은 절망이요 말씀하심은 소망인 그 하나님을 야곱은 환상 가운데 만나 뵙고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창 28:16-17).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곳 이름을 벧엘 곧 하나님의 집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어서 야곱이 하나님께 서원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사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 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28:20-22).  얼마나 구체적입니까?  이것이 야곱이 독립된 인생의 출발점에서 본 환상이요 서원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은혜로운 약속을 주셨고 그는 그 약속을 받아들이는 믿음의 증표로 세 가지 서원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내가 십 분의 일을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28:22).  이를테면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서원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야곱은 그의 생애를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출발했습니다.  과연 그날 이후 하나님은 언약하신 대로 그의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  그의 환난 날에도, 문제와 문제의 연속 가운데서도, 죄악과 실패의 날들에도 한결같이 함께 계셨습니다.  외삼촌 라반의 분노에서 하나님은 그 언약 때문에 그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세겜 족속의 분노에서도 그 언약 때문에 그를 지켜 주셨습니다.  형 에서의 분노에서도 그 언약 때문에 그를 구출해 주셨습니다.  20년 전에 나타난 하늘의 사닥다리가 그가 사는 어느 곳, 어느 때라도 함께했습니다.  지켜주시고 보호하시고 구출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파란만장한 20년이 지난 오늘 다시금 하나님의 음성이 그에게 들려옵니다.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35:1).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옛것을 찾으십니다.  옛일을 기억하시고 옛 언약을 말씀하시며 옛 서원을 이루기를 촉구하십니다.  하나님은 20년 전에 야곱이 서원했던 일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얼마나 놀랍고 황공스런 일입니까?  야곱은 그 말씀을 듣자 즉시로 그 온 집안을 이끌고 벧엘로 올라가기로 작정합니다.  그는 그의 온 집안과 함께한 모든 사람들을 모아놓고 선언합니다. “이제 나는 내 생애가 시작된 그곳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 서원했던 그곳으로 이제 올라갑니다. 20년간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로 나는 돌아갑니다”

   20년 만에 자기를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의 음성에 그는 너무나 감격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말씀을 종종 잊고 오해했습니다. 우로 가라 하면 좌로 가고, 좌로 가라 하면 우로 가던 청개구리였습니다. 예전에 그렇게도 단순했던 영적 믿음이 너무나도 복잡한 세속적 믿음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의 고백이 계속됩니다. “나는 당신을 떠나 방황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를 잊지 아니하시고 다시금 찾아주셨습니다 포기하지 아니하시고 물리치지 아니하셨습니다. 싫어버리지도 아니하고 또다시 나를 품어주시고 나에게 기회를 주시며 손을 잡아 이끌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사람은 식언하지만 하나님은 그 입에서 나온 말씀을 절대로 삼켜버리지 아니하시는 줄 이제 내가 압니다”  야곱의 길 떠난 20년, 타향살이 20년은 곤란 그 자체였습니다.  무식한 것이 용감하다고 딸 디나 때문에 아들들이 뭘 모르고 성질대로 시근 없이 행하다가 온 집안이 몽땅 죽게 되었을 때 야곱이 성질 급한 아들 시므온과 레위를 타이릅니다.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창 34:30).  

   스트레스를 오랫동안 많이 받은 사람은 조그만 일에도 쉽게 폭발합니다.  우리는 이런 때일수록 서로 격려하고 한마디 말이라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힘을 받아야 합니다.  야곱은 이제 초로의 중년이 되었는데 또 한 번 인생의 어려운 고비를 넘게 됩니다.  그는 지금 marathon의 turning point, 전환점을 힘겹게 돌고 있습니다.  여기서 내 인생이 끝나는가, 포기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날 버리시는가, 놓치시는가?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마시며 내 날을 단축시키지 마시옵소서”(시 102:23-24).  바로 그때 하나님이 그를 찾아와 안아주신 것입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는 뭘 얻기 위해 친구를 만들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주고 또 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사랑하시나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통하여 큰 은혜를 받은 97세의 이 성도는 성숙한 믿음의 족장다운 면모를 보입니다.  그 가족들을 모아놓고 일장 훈시합니다. “여러분들, 우리가 돌아갈 곳은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이 지시한 땅으로 돌아가는 이 시점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집을 벧아웬, 사악의 집(호 4:15)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립시다. 자신을 정결하게 합시다. 의복을 바꾸어 입읍시다”  

   그는 가족들에게, 20년간 세속에 물들었던 사고방식과 생활방식, 언어방식과 문화양식을 바꾸자고 제의했습니다.  이를테면 바울 사도처럼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2-24)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감사와 눈물과 찬송으로 그의 말을 맺습니다.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갑시다.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합니다”  그래서 온 집안사람과 야곱과 함께 한 사람들이 모든 이방 신상들과 자기 귀에 있는 고리들을 세겜 근처 상수리나무 아래 묻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집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수한 예배자가 되기로 서원합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던 진정한 인간의 모습으로 되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회개하면서 벧엘로 올라가는 예배자의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셨음으로 세겜 땅에서 야곱의 아들이 분노함으로 비겁하게 행한 모든 일들을 덮어주셨습니다.  사람들을 죽인 악한 일의 결과들을 은혜로 막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불문에 붙이면 누가 트집 잡겠습니까?  그들을 추격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환난 많은 이 땅 위에서 안연히 거하시게 하시는 은혜롭고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야곱 일행은 20년 전에 출발했던 그 땅에 다시 돌아와 여호와 하나님께 단을 쌓았습니다.  그들은 너무나 감격했기 때문에 그 땅을 그냥 벧엘이라고 부를 수 없어 엘벧엘이라고 불렀습니다.  신앙이 새로워지면 땅도 새로워집니다.  벧엘은 더 이상 벧엘이 아니고 엘벧엘이 된 것입니다. “엘벧엘, 벧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들은 성령 충만한 교회를 건설했습니다.  벧엘에는 자기의 소리가 높았지만 엘벧엘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권위 있게 그들을 지배했습니다.  진정코 하나님이 높아지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신자에게 이론이 많고 변론이 길어지면 믿음이 약해집니다.  엘벧엘의 성도들은 예전의 단순한 믿음, 계시에 순종하던 믿음으로 돌아갔습니다.  단순하다는 말은 유치하다, 무식하다는 말이 아니라 순결하다는 뜻입니다.  벧엘에서 출발했던 야곱의 신앙생활이 엘벧엘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그곳에서 그의 후반의 생애가 시작됩니다.  역시 기근과 환난으로 점철된 나그네로서 외국을 떠돌아 다녀야 했지만 엘벧엘에서 체험하고 경험한 큰 은혜는 그로 하여금 환난 가운데서 능히 인내하게 했고 담대하게 했습니다.  기다리게 했고 승리하게 했습니다.  그때로부터 50년간의 삶이 그의 향년 147년의 생애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송도제일교회 교우 여러분, 교회설립 55주년을 맞이하는 금년이야말로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평범한 벧엘에서 비범한 엘벧엘로 바꾸어지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전에는 말로만 입으로만 믿었다면 이제는 실행과 실제가 있는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섬김과 희생과 양보의 열매가 가득한 교회생활을 하십시오.  말씀 앞에 차라리 입을 닫고 오로지 순종의 제사를 드리는 신실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야곱이 20년 만에 벧엘로 돌아오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다시 나타나셔서 하나의 완성 위에 더 높고 큰 전망의 축복을 선언하십니다.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35:10).  그의 이름을 공적으로 바꾸셨습니다.  야심가가 하나님의 왕자가 되었습니다.  천진무구하고 자유로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는 계속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아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11-12).  아브라함에게 선언한 축복도 야곱이 없으면 온전히 이루어지지 못합니다(히 11:39-40).  이로써 야곱은 하나님 나라의 역사에서 아브라함의 축복을 더 높은 차원에서 계승하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홍해 바다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여리고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장소와 시대, 사건과 세월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은퇴와 청빙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세계선교와 복음 전도가 우리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우리는 지금 시험의 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세월의 다리를 지나고 있습니다.  영성이 선택을 결정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여생을 좌우합니다.  부디 올바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한 단계의 생애가 끝났을 때 유심히 자신을 살피시기 바랍니다.  위로부터 들려오는 새로운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세겜에서 “벧엘로 올라가라”는 명령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 족장 야곱은 벧엘에서 시작한 교회생활을 밧닷아람에서 끝내지 않았습니다.  세겜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벧엘로 돌아가서 일단계의 생애를 마무리하고 엘벧엘에서 엘샤다이를 만나 뵙고는 더 높은 이단계의 생애를 시작합니다.  우리에게는 더 달려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헤쳐 나가야 할 숲이 있습니다.  우리는 더 넓은 전망을 보고, 더 큰 복을 받기 전에는 결코 잠들 수 없습니다.  우리가 벧엘로 돌아갈 때는 벧아웬의 사악을 버려야 합니다.  속물근성과 노예근성을 벗어야 합니다.  세속에 찌든 언행과 습관을 깨뜨려야 합니다.  자기숭배와 이기주의와 편협한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의복을 바꾸고 하나님의 집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벧엘로 올라갑시다.  벧엘에서 다시 하나님의 집을 세웁시다.  야곱이 하나님이 말씀하시던 곳에 돌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전제물을 붓고 또 그 위에 기름을 붓고 하나님이 자기와 말씀하시던 곳의 이름을 엘벧엘이라고 불렀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에게 말씀하시던 제단 위에 돌기둥을 세우고, 기름을 부어 세계적인 수준의 한 표준적 교회를 세우고, 그곳에서 정성을 다해 예배하며 우리의 서원을 이행합시다.  예배를 제일로 삼겠다고 서원하던 때로 돌아갑시다.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을 세워 복음의 빛을 만방에 비치겠다고 꿈꾸던 그날로 돌아갑시다.  십일조를 드려 내 마음이 항상 주님께 있다는 증표를 보이겠다고 서원하던 그 시절로 돌아갑시다.

prayer
   우리가 또다시 벧엘로 돌아갈 때 우리는 엘벧엘의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 뵐 줄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생애는 하나의 완성을 이루고 더 큰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향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우리가 초심으로 돌아갈 때 우리를 통해서 그리고 우리의 뒤를 따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태어나고 왕과 왕들이 줄지어 나올 것입니다.  우리 교회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오는 역사가 줄기차게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게 하소서.  처음 믿던 날의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시작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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