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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 깨어 근신하며 서로 위로하라 (살전강해11)
데살로니가전서 5:1-11

주님의 재림의 날과 시기에 대한 바른 앎은 우리에게 성도의 온전한 삶의 자세를 갖게 합니다. 사도는 종말의 날에 대한 주님의 가르침을 바로 이해하여 방탕한 삶을 버리고 깨어 근신하며 살아갈 것에 대해 권면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는 항상 마지막 때와 시기에 대하여 바른 앎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날이 도적같이 갑자기 임한다는 사실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때와 시기에 대하여서는 무관심하고 그저 평안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밤에 속하여 방탕하고 취해 사는 삶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종말의 날은 갑자기, 도둑같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는 마지막 날이 갑자기 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여 항상 깨어 근신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도들이 마지막 날에 대하여 그날이 도둑같이 오는 줄 알고 그것을 긴장하며 기다리고 살아간다면 결과적으로 그날은 도둑같이 임할 수가 없습니다. 깨어 기다리는 이들에게 도둑은 갑자기 침입한 도둑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깨어 그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마지막 날은 도둑같이 올 수가 없습니다.
먼저 그날이 도둑같이 올 줄 아는 사람들은 빛에 속한 사람들이기에 도둑이 몰래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빛 아래에서는 어떤 도둑도 몰래 담을 넘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깨어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소망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고 사는 사람들에게 밤은 아무런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택하신 목적을 심판에 두지 않고 구원에 두고 계십니다. 또한 우리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산 자나 죽은 자나 모두 주님과 함께 있게 하고자 하신 사역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종말의 날이 도둑같이 임할 수가 없고, 깨어 근신하며 사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최종적인 구원만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까닭에 우리 모든 성도들은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임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저런 종말에 대한 거짓 교훈을 성도들은 다 내다 버리고 오히려 깨어 근신하여 믿음과 소망 가운데 사랑을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이 가르침으로 서로를 위로하여 참된 소망 안에서 평강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이런 일에 힘쓰는 교회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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